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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타대우,-'고급-세단'-못지-않은-신형-더쎈-전국-순회
상용차 신문   기자명 장준영 기자     승인 2023.02.13 09:48 2023 더쎈 출시 기념 '찾아가는 시승' 진행 고객 원하는 시간·장소로 차량 전달해 시승 3월 6일까지 3주간 전국 28개 대리점서 예약 ​ 타타대우상용차가 13일부터 3월 6일까지 '찾아가는 시승 행사'를 진행한다. 앞으로 3주간 타타대우상용차(이하 타타대우)의 신형 준중형트럭 더쎈(DEXEN)을 전국 어디서나 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. 13일 타타대우는 이달 초 출시한 2023 더쎈의 출시를 기념해 전국 순회전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. 2월 13일부터 3월 6일까지 3주간 전국 28개 타타대우상용차 대리점에서 진행된다. 이번 2023 더쎈 순회전시는 고객이 직접 시간과 장소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. 가까운 타타대우 대리점에서 날짜와 시간, 장소를 예약하면 타타대우가 정해진 시간에 고객에게 차량을 직접 전달해 시승을 진행한다. 타타대우 관계자는 "시간이 곧 돈인 화물차 운전자들의 근로 환경을 고려해 시승 시간과 장소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이번과 같은 예약 시승 시스템을 채택했다."고 설명했다. 신형 더쎈은 실내 인테리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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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가장-세련된-국산트럭"...확-바뀐-타타대우-더쎈-출격
 상용차 신문  기자명 장준영 기자  승인 2023.02.02 14:16   국내 준중형트럭  최초 풀HD클러스터 탑재 고급 승용차 수준의 인테리어 디자인 적용 새로운 전면 그릴 및 대형 사이드미러 장착 5,000만~6,000만 원대 책정...인상폭 최소화 2일 타타대우가 부분변경 모델인 2023년형 더쎈(DEXEN)을 출시, 판매에 돌입했다. ​ 타타대우상용차(이하 타타대우)의 준중형트럭 더쎈의 부분변경 모델이 출시됐다.  실내 공간 및 편의성이 대폭 강화되고 전면 그릴 디자인이 새롭게 바뀌었다.  찻값은 인상폭을 최소화한 5,000만 ~ 6,000만 원대로 책정됐다.     2일 타타대우는 2023년형 더쎈(DEXEN)을 출시했다고 밝혔다. 캡 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화물차주의 운행 환경을 고려해 각종 편의사양과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.  이번 부분변경의 핵심은 운전자 중심의 실내 공간이다. 국내 준중형트럭 최초로 풀 HD 클러스터를 탑재했으며, 동급 최대 사이즈인 10.25인치 최신 AVN(오디오·비디오·네비게이션) 시스템을 탑재해 스마트폰 무선 연결 시스템인 안드로이드 오토와 애플 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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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상용차 신문 시리즈 기획물 발췌- 타타대우 첫 중형 전용 캡 갖춘 ‘구쎈’ 실용성 중무장…중형트럭 시장 장악한다 작은 캡 사이즈로 도심 내 기동성 극대화 적재함 라인업 확장…최장 9,300mm 제공 맥쎈과 함께 타타대우의 미래를 책임질 ‘구쎈(KUXEN)’은 구동축 4×2, 6×2로 구성된 중형 및 준대형카고 모델이다. 유로6D를 충족하는 유럽산 280, 320마력 엔진과 두산인프라코어 280마력 엔진이 탑재되며, ZF 8단 자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다.  ‘국내 최고의 유틸리티 트럭’을 의미하는 ‘K-유틸리티(K-Utility)’에서 이름을 따왔듯, 구쎈의 정체성은 ‘극한의 실용성’에 있다. 구쎈의 캡은 전폭 2,280 mm로 단종된 현대 메가트럭(2,260mm)과 비슷하다. 프리마(2,420mm), 노부스(2,495mm), 맥쎈(2,490mm)의 중형 캡보다 훨씬 작아 그간 타타대우 차량의 아쉬움으로 지적됐던 도심 및 농로 주행에 최적화된 기동성을 발휘한다. 여기에 적재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 8가지였던 적재함 라인업을 9가지로 늘렸으며, 최장 적재함 길이도 종전보다 500mm 늘어난 9,300mm로 설계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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